제284회 대전광역시유성구(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회의록
- 제2호
- 유성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 1월 23일(금) 오전 10시 00분
장소 : 제2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가. 경제문화국
1) 일자리정책과
2) 문화관광체육과
3) 교육과학과
4) 지역산업과
나. 평생학습원
1) 평생학습과
2) 도서관운영과
(9시58분 개의)
○위원장 박석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4회 유성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경제문화국과 평생학습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9시58분)
○위원장 박석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가. 경제문화국

(9시58분)
○위원장 박석연 먼저, 경제문화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님 나오셔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경제문화국장 이은아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석연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해에도 위원님들께서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리며, 경제문화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역점과제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책부록]
2026 주요업무계획
○위원장 박석연 경제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자리정책과

(10시05분)
○위원장 박석연 그러면 먼저 일자리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94페이지 지역주도 유성형 공공일자리사업 내실 운영 여기에 대해서 한번.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여기 보면 디지털·돌봄·마을사업이 쭉 있어요.
이 사업들이 우리 구만의 어떤 차별된 사업들인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저희 차별된 구만의 약간 차별된 사업도 있고요. 나머지 다른 데에서도 하고 있는 사업도 있습니다.
그리고 돌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주도적으로 추진했던 사업이라 당초 처음에 시작할 때 유성형 공공형일자리로 마련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성용위원 이게 전 지역 확대됐죠? 이제?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그렇게 하고 여기 신규사업 저희들이 이게 왔어요.
이게 단기 일시적인 사업이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신규사업에 대한···.
매년 이게 보면 디지털·돌봄·마을 이렇게 해서 세 가지 사업이 매년 계속됐던 거 같은데 어떤 다른 계획들은 전혀 없는 거예요? 그럼?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디지털 같은 경우는 분야 자체가 계속 확장되고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은 그대로 유지를 하는 거고요.
돌봄 같은 경우도 지금 이게 축소되는 사업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도 그대로 유지를 하는 사업이고, 마을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기존에 있었던 안전도시 조성사업이라고 해서 한 분야가 있었거든요.
그거를 계속적으로 일자리가 너무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재정 여건도 감안해서 그 사업 자체를 삭감을 하고 동에 있는 생활환경인부임이라고 별도로 서 있는 걸로 있어서 그쪽으로 대체하는 걸로 하고 조정을 했고요.
이게 친환경 자동차 같은 경우는 워낙에 1월 28일 정도에 설치 유예기간이 끝나기 때문에 그 부분만 신규로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여성용위원 그리고 다음 96페이지 한번.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96페이지요?
○여성용위원 예. 골목상권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써놓는 거 갖고만 제가 간략하게 물어볼게요. 지금 신규 골목상점가 확대가 신규가 26년도에는 몇 곳이나 준비하고 계세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저희가 상반기 모집 중이고요. 저희 일단은 전화상담이나 이런 걸 온 거를 다 봤을 때 한 15건 정도 이내가 될 거 같습니다.
○여성용위원 11개에서 15개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그렇게 하고 상인회 조직 역량 강화라고 여기 강조를 하셨어요.
그러면 상인회하고 상인회 조직하고 이런 부분이 안 돼 있는 조직이 없는 골목은 이 사업에서 활성화나 다른 대책들은 있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일단 무조건 조건에 상인회가 결성이 돼 있어야 하는 부분이라 지금 저희가 이런 상인회 결성이 안 돼 있어서 골목형상점가에 지정 신청 못 받는 경우가 있어서 사전에 저희가 골목형상점가가 부족한 동에 직능단체 회의나 이런 부분이 있을 때 나가서 홍보도 하고 여러 가지 방안 같은 것도 같이 찾아보고 모색하고 있거든요.
○여성용위원 지금 골목상점가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31개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입한 사업자들도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이 안 된 데가 대다수가 많아요.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골목형상점가 중에 2분의 1만 동의를 하면 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그런 방법 같은 거나 이런 거를 잘 모르는 부분도 있기는 합니다.
있기는 해서 저희가 계속적으로 이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나 아니면 유관기관에 초청을 해서 교육을 강화하려고 지금은 하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초기보다는 그래도 많이 아시고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성용위원 저희들 골목상점가 보면 제일 크게 하는 데가 124개 사업자 있는 데고 그다음 74개의 사업자.
제 지역구에만 최근에 가입시킨 데가 그런데. 온누리상품권 가입률이 40%~50%도 안 돼요.
이거에 대해서는 좀 상점가 지정을 하고 이렇게 했으면 가장 중요한 거는 먼저 해야 될 게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등록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그렇게 하고 두 번째는 계속 우리가 소비촉진 행사도 하고 여전히 하는데 이벤트 중심이 계속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26년도에는 어떻게 달라지게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저희 유인물 상에는 소비촉진 행사가 있어서 말씀하신 거 같은데요.
저희가 이 행사를 하면서 지역 예술인 해서 연계 행사를 하고 프리마켓을 하고 버스킹을 하고 이런 거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고 그래서 그 일정 부분 프로테지를 두려고 합니다.
지금 저희 생각은 이런 행사 같은 부분은 20% 이내로 둘 걸로 저희가 기준을 지금 잡고는 있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페이백 행사 위주로 갈 겁니다. 그거는 제가 약속드립니다.
○여성용위원 지역 골목이 살아야 우리 구도 살고 시도 살고 국가도 살고 이래요. 자영업자들이 굉장히 어려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꼼꼼하게 살피셔야 될 거 같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그리고 중소기업청 보면 중소기업청에서 노란우산 공제라는 게 있어요.
공제는 사업자들한테만 가입을 할 수 있는 보험은 아닌데 그런 성격의 보상도 해주고 뭔 일 있으면 다 해주는···.
폐업해도 대출도 해주고 압류도 못 하고 이런 부분이에요. 이런 부분도 중소기업청하고 가서 이거 완전히 소상공인들 위한 비용들이거든요.
이걸 가입을 하면 온누리상품권 못지않게 굉장히 좋은 많은 혜택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중소기업청하고 협조를 해서 그것도 같이 골목상점가 가입한 사람들한테 홍보 좀 해서 같이 좀 했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 지금 들어가서 보면 매달 보험처럼 부금을 넣거든요. 그러면 보통 600이나 700 이렇게 넣었다고 그러면 2배에서 3배 그렇게 하고 폐업해도, 부도나도 2천만 원까지 대출을 해줘요.
그런 부분들을 좀 더 홍보를 해서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여성용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여성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희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희래위원 국장님, 이희래 위원입니다.
저도 역점과제3 골목상권 관련해서 관심이 있는데요.
우리 구가 지원 자격이라든지 상점가로 지정하는 그런 자격이라든지 이런 게 많이 확대돼 있고 다른 어디보다도 많이 지정을 해서 관리하고 계세요.
선도적으로 잘 추진하고 계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여기에는 지금 안 나와 있는데 제가 얼마 전에 보도자료를 봤어요. ‘은구비서로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었다.’ 이런 좋은 보도를 봤어요.
그것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이게 지금 33곳 방금 전에 말씀하신, 위원님이 방금 전에 말씀하신 게요.
25년도에 첫걸음 기반 조성사업이라고 해서 33곳이 지정을 받아서 한 사업이 있거든요.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9곳을 선정하는 이 사업인데요.
○이희래위원 전국적으로 그러셨다는 말씀이시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근데 처음에는 당초에는 9곳 선정을 하려고 계획은 있었다가 실제로 최종 선정은 7개만 됐습니다.
7개만 됐는데 그중에 저희가 골목형상점가로는 유일하게 대전시 유성구만 은구비서로가 최종 선정이 됐고요.
그러면 이게 총 2년간 최대가 10억까지 지원해 주는 조건이거든요. 그래서 국비 50, 지방비 50 이렇게 매칭이 들어가요.
지방비는 시비하고 구비가 같이 25, 25로 해서 매칭 들어가는 사업이고요.
최대 조건은 10억인데 26년도 사업 예산은 지금 총 4억 2,000으로 돼 있고요. 실제 국비가 2억 5,200 정도가 지원이 되고 시·구비가 8,400, 8,400 해서 같이 사업을 진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희래위원 10억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은 제가 파악을 못 했었고 그 사업비가 4억 2,000 확보를 했다 이런 거를 제가 봤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조건은 아마 최대가 10억이라는 조건이었는데 거기까지는 사업계획서 낼 당시에 안 내신 거 같고요. 4억 2,000으로 내신 거 같습니다.
○이희래위원 그래서 그 내용을 보면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인프라 확장, 디지털 전환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이런 것이 사업 내용에 들어 있더라고요. 이건 구체적으로 서 있는 부분은 있을까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죄송합니다. 사업 내용은 자세하게 숙지를 못하고 있어서.
○이희래위원 저도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담당자하고요.
그래서 이런 것이 여타의 다른 상점가한테도 굉장히 희망을 주는 좋은 결과인 거 같아서 흐뭇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잘 되셨고요.
그리고 99쪽에 보면 주요업무 2번에 소상공인 지속가능한 성장·운영이 있어요.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대출이자 지원 그리고 경영회복 지원 이렇게있는데 이거는 계속 사업인 거죠? 국장님?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맞습니다.
○이희래위원 그러면 여기 내용 보면 특별히 달라졌거나 보완된 거는 없어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없습니다.
○이희래위원 그러면 사업 규모도 지난해하고 동일한 84억 그대로?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이희래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업체당 30만 원을 지원하는 경영회복 지원이 있는데 이거는 지난해 지원을 받은 분한테도 지원이 가능한 그런 부분인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이희래위원 아, 그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이희래위원 이거를 한번 선정이 되면 최대 3천만 원까지 우리가 대출이 가능하고 신용보증 수수료라든지 대출이자 지원 이런 게 2년간 되는 걸로 제가 파악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분들한테는 굉장히 좋은 버팀목이 될 거 같아요.
홍보 잘해서 이용하는 사람만 이용하지 않도록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이희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이희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숙위원 이명숙 위원입니다.
95페이지 혁신창업 스타트온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스타트온을 보면 기술, 문화, 글로벌로 축을 하면서 추진하고 있는데요.
단계사업이라기보다는 우리 유성구 창업 브랜드로 키우려는 그런 의도로 보이는데 스타트업을 통해서 유성구만의 그런 차별화된 창업 이미지를 앞으로 어떻게 만들어가실 생각이신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이게 지금 유성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게 차별화된 창업 이미지를 유성에서 시작하는 혁신 창업.
그러니까 쉽게 말씀드리면 초기 창업가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유성구는 집중했다고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저희가 스타트박람회나 혁신포럼이나 커뮤니티 지원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초기 창업가의 메카로 유성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해 왔다고 보시면 되고.
그거를 저희가 어느 정도 인정받은 게 저희가 작년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어요. 기업가정신 도시로서 대외적 평가를 받은 사항이 있어서 아마 인정을 어느 정도 받았지 않나. 대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국장님이 보시기에는 지금 우리 유성구 창업생태계가 어느 성장 단계에 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저희가 창업생태계를 3단계로 보고 있는 데요.
첫 번째 단계가 기반 마련이라고 하면 기반 마련이 끝나고 나서 고도화 단계를 거쳐서 정착 단계를 간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근데 지금 저희는 이제 기반 마련 단계는 어느 정도 끝났다고 보는 거고 올해부터는 고도화 단계로 전환하는 준비하는 과정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기반 마련을 위해서, 이명숙 위원님께서 저번에 벤처창업기업 지원조례 제정도 해주셨고 그리고 지역 내 창업 기관과 협력 강화도 하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제도적으로, 행정적으로 기반을 마련했다고 하면 앞으로는 투자 기반을 마련을 하고 그리고 공공 실증도 하고 판로 연계도 하고 이런 고도화 사업으로 나가는 단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명숙위원 제가 얼마 전에 어느 모임을 나갔는데요.
사실상 저희 구에서는 스타트업, 창업생태계 이런 부분에서는 업무적으로만 저희가 보고를 받고 실질적으로 어떤 체험이나 체감을 느낄 수는 없었는데 모임에 갔는데 어느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유성구는 스타트업, 창업생태 이런 게 많이 돼 있더라.” 그러면서 “정말 좋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해주셔서 저는 사실 유성구 의원이잖아요.
그런 말씀들 “아, 그래요?” 그러면서 굉장히 뿌듯한 그런 마음을 많이 느꼈거든요.
우리 부서에서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스타트업이나 아니면 창업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고 있구나라고 제가 많이 느꼈던 거 같아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감사합니다.
○이명숙위원 이게 창업 기업 입주 공간에 보면 4개의 회사가 들어가 있는데 올 상반기 때는 추가 모집을 한다고 하셨잖아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이명숙위원 이게 공간이 부족하지는 않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부족하지는 않고요.
지금 저희가 4개 회사에 13석 정도를 지원하고 있었는데 거의 배 가까이 저희가 8개 회사 24석 정도로 확대를 하려고 추가 모집 중입니다.
○이명숙위원 이게 작년에도 이런 의미 있는 출발을 했지만, 오늘 설명을 들어보니까 올해는 유성구 창업생태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는 그런 기대가 됩니다.
스타트온을 중심으로 우리 유성구만의 그런 창업 브랜드가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가 응원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감사합니다.
○이명숙위원 그리고 97페이지 유성구 청년지원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유성구 청년지원센터를 보면 단순히 공간을 운영하는데 그치기보다는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성장하고 나아가 자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나의 거점 공간으로 느껴지고 있는데요.
센터 이용 대상이 18세에서 39세 청년으로 폭이 좀 넓다고 생각하거든요.
10대, 20대, 30대 이렇게 연령대가 다양한 만큼 프로그램이 어느 특정 연령이나 계층에 쏠리지 않도록 어떤 운영상의 전략을 혹시 가지고 계신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위원님이 말씀하신 운영 전략은 지금 아직은 마련을 못 했습니다. 마련은 못 했는데요.
올해가 개소 초기라서 저희가 올해는 청년들 네트워킹이나 공간 지원사업에 중점을 두고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한해라고 보시면 되고요.
실제로 지금 저희가 이런 운영 전략을 짜기에는 어려움도 있고 주요사업 같은 경우도 홈페이지 구축을 빼면 사업이 2개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실제 다양한 연령층에 맞는 그런 운영 전략 같은 거는 세우지는 못했습니다. 세우지는 못했는데 홈페이지 올해 구축을 하고 오프라인 쪽으로는 교류 소통하면서 사람들의 니즈도 파악하고 해서 앞으로 잘 반영 한번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명숙위원 예상이 보통 대학생을 많이 유입하려고 하는 부분이 더 크신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이명숙위원 총 사업비가 2억 3천만 원 규모인데 보통 보니까, 여기 내용을 보니까 인건비하고 운영비 비중도 적지 않은데 향후에는 성과를, 어떤 결과를 내셔야 되는 부분이 있는 거잖아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이명숙위원 그렇다면 그걸 어떻게 측정하고 관리할 계획도 갖고 계신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계속 말을 못했다고 해서 죄송합니다. 이 부분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실제 방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사업적인 측면도 너무 작고 사업도.
그리고 지금 저희가 출범 초기라 이거를 어떤 식으로 운영해야지 효과적으로 성과를 거둘 수 있는지도 지금 상황으로서는 말씀드리기가 어려워서 저희가 이 부분도 1년 동안 한번 운영해 보고 운영상 문제점이나 잘된 점, 잘못된 점 등을 거의 다 파악을 해서 성과 측정에 대한 부분은 1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그때 한번 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명숙위원 그래도 어찌 됐건 초기 단계이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까지 조금은 세심하게 살펴주셔야 될 부분이
왜냐하면 어찌 됐건 예산이 들어가서 운영을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1년이 지난 후에는, 올 연말에는 그런 성과를 어느 정도가 나타났는지 보고는 해야 될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이명숙위원 유성 청년지원센터가 청년들이 한 번 가보고 끝나는 그런 공간이 아니라 필요할 때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그런 든든한 거점이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이명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형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형신위원 방금 전에 유성구 청년지원센터 관련해서 저도 조금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요.
주요사업을 보니까 사업 내용이 많이 부족한 거 같아서 그렇지 않아서 저도 궁금했습니다.
우리 보니까 청년들이 아무래도 사회를 초년생으로 나가서 적응하는 과정이 필요해서 법률이라든지 금융, 직무 체험이 들어간 거 같아요. 청년독립 생활지원의 프로그램에 관련해갖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맞습니다.
○한형신위원 이거는 어떻게 지금 운영을 하실 겁니까? 지금 이거는 강좌식으로 들어가실 겁니까?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이게 지금 한 몇 회로 나눠서 이런 부분에 법률이나 금융이나 직무 체험 등을 5~6회 정도나 횟수를 나눠서 모집을 해서 분야별로 강의식으로 하면서 궁금한 사항 같은 것들 있으면 질의·응답식으로도 하고요.
이런 부분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그런 방안 같은 거나 그런 것들 위주로 할 걸로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한형신위원 그러면 밑에 취·창업 아카데미 보니까 컨설팅, 취업 컨설팅, 직무 멘토링 이거는 어떻게 연결을 하실 계획이신가요?
지난번에 설명을 하셨을 때 보니까, 현재 컨설팅 운영하고 있는 기존에 사업 운영자들하고 연계를 맺어준다라고 지난번부터 얘기를 하셨는데, 이것도 시스템으로 가시는 건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이거는 저희가 취·창업 박람회식으로 해서 방금을 전에 말씀하신 것 중에 생활지원 프로그램하고는 조금 사이즈가 얘보다는 약간 크게 갈 걸로 저희가 계획은 하고 있고요.
작년 같은 경우도 취·창업 박람회 쪽으로 해서 했거든요. 면접 실습이라든지 아니면 창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관련해가지고 전문가들을 모시고 하는 그런 부분으로 이거는 사이즈 크게 가는 박람회식으로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면 되실 거 같습니다.
○한형신위원 박람회 하면 며칠 동안 운영을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하루 일회성으로 가시는 거예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이것도 1회로는 끝날 거는 아닌 걸로 저희가 계획은 하고 있고요.
아까 것이 5~6회 정도라고 하면 얘도 한 2회나 3회 정도는 지금 할 걸로 저희는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한형신위원 우리가 애초에 2회 정도 그다음에 법률 관련해서 강좌도 5~6회 이렇게 일정을 잡으셨는데 청년지원센터 어렵게 준비하셔서 개소를 하시는 입장이신데 이렇게 되면 사전에 우리가 사업계획서가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이런 구체적인 거에 대해서 계획이 세밀하게 준비가 돼 있었어야 되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있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지금 저희가 예산 통과하고 나서 시간선택제임기제를 2명 공고를 통해서 뽑아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지금 공고 기간 중이고 이분들이 뽑히고 나면 저희가 어느 정도 기본은 마련해 놓고 있다가 실질적으로 센터 운영은 저희하고 이분들하고 같이 하는 거기 때문에 기본적인 골조는 저희가 갖고 있고 이분들이 채용이 되고 나면 같이 의논하면서 풀어야 될 부분이기도 합니다. 잘하겠습니다.
○한형신위원 그렇게 해주셔야 당연히 맞는 거고요.
근데 보니까 프로그램이 몇 개 없어요. 그렇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맞습니다.
○한형신위원 그러면은 청년지원센터가 원활하게 소통이 잘 이루어질까 그 염려가 사실은 있거든요.
청년들이 좋은 점이 뭡니까. 신선한 아이디어 정책도 발굴을 해낼 수 있는 그런 계획을 구체적으로 잡으셔야 될 거 같다.
안 그러면 공간을 놀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할 거 같아요. 그런 아쉬운 점이 있어서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한형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한형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일자리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2) 문화관광체육과

(10시30분)
○위원장 박석연 다음은 문화관광체육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성용위원 104페이지 한번, 유성 복합문화예술센터 조성에 대해서 한번.
이게 지금 총사업비가 240억이 들어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액 구비로 일단은 예산편성이 되었는데 지금 구의 재정 여건상 이게 쉽지 않다고 보거든요.
여기에 대한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아직까지는 국비나 시비가 확보된 게 없어서 저희 계획상으로는 구비라고 일단은 기재는 해놨고요.
정부 국정과제 중에 문화예술회관이나 이런 거에 대한 중점과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는 이게 국비도 받아올 수 있는 사업으로 저희는 생각을 하고요.
지금은 확보가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국·시비 보조금은 많이 받도록 노력하면 어느 정도 가능성은 저는 있다고 봅니다.
○여성용위원 이게 센터의 성격을 문화시설 단일로 하면 받기가 어렵다 그래서 복합정책 시설로 만들어야지만 아마 특금이나 특세를 받지 않을까 싶어서 이거는 계획을 잘 세워야 될 거 같아요. 그러면 받을 수 있을 거 같고요.
이 사업이 장기사업이잖아요. 22년서부터 31년까지 9년 장기사업이에요. 그러다 보면 사업비 증가가 부득이하게 늘어나요.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계획하고 계세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이게 지금 온천문화체험관 같은 경우도 그렇고 위원님 말씀처럼 설계부터 착공까지가 2년 이상 소요가 되면 공사비는 오르는 부분은 있습니다.
오르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최대한 빨리 신속하게 행정절차를 이행을 해서 증가되는 예산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성용위원 거의 대부분이 공연장 350석하고 전시실 4실로 구성되었잖아요.
다른 데하고 문화시설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기능중복이나 검토는 충분히 해서 350석으로 잡은 건가요? 전시실하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이게 지금 보니까 대전시 전체 대형 공연장도 있고 한데 중·소형 쪽으로는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350석으로 일단은 잡았고요.
위원님 말씀하시는 이런 부분들이 이게 사업비가 사이즈가 있고 하다 보니 중앙투자심사도 저희가 받아서 승인도 일단 받은 사항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이 걱정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중투에서도 많이 얘기를 한 부분이고 오케이 한 부분이라.
○여성용위원 이게 준공하고도 연간 운영비라든지 적자 났을 때의 대책, 책임 구조 다양한 문제들이 고민할 게 많아요. 그래서 신중하게 검토를 잘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왜냐하면 건물만 지어놓고 나서 운영비 때문에 거의 대부분 지자체들이 건물 지어놓고 사실은 유지관리비 때문에 굉장히 어려움을 처한 데가 비일비재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서 좀 더 세심하게 신경을 쓰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여성용위원 그다음에 105페이지 보면 관광거점 조성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관광콘텐츠 자체가 축제, 전시, 홍보 이런 식으로 거의 짜여있어요. 그러면 26년도에 계속적으로 이 사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이것도 280억 사업인가요? 전체가?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저는 이거 처음서부터 반대했던 사람 중 하나인데요. 이거에 대해서 저는 제일 걱정이에요.
이걸 과연 관광거점도시를 했을 때 관광객이 와서 체류나 이런 것들을 할 수 있을까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가 연차적으로 계속비 사업을 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여기에 쓰여있는 콘텐츠 개발이나 관광생태계 구축 같은 경우도 향후에도 계속 관광객이 여기에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몇 년 후에 이게 효과가 있다, 없다 이거는 지금은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일단 그런 부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연차적으로 계속 노력하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있다는 점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용위원 근데 280억 들여서 하면서 사실은 콘텐츠 개발 같은 것도 이거는 무조건 고민을 해야 되는 거예요. 280억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특히 웬만한 구나 지자체에서 이거 감당 못하거든요. 국·시비 매칭을 받았다 하더라도 우리 돈이 145억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국비가 95억인가 4억 받고 그러면 이거 고민 많이 해야 되는 사업이에요.
지금 목재친화도시 자체로, 목재를 지금 하고 있는 것 자체도 일반 주민들은 굉장히 불만이 많거든요.
그러면서 ‘저거 관리를 어떻게 하려고 하지? 저게 과연 관광객이 올까?’ 다양한 의견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콘텐츠 개발을 무조건 하셔야 돼요. 이제.
착공을 했기 때문에 해야 돼. 의무사항이에요. 이거는. 하지 않으면 어려워요. 이거.
정말 이거 대규모 예산 투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 부분도 고민을 해서
어쩔 수 없어요. 했기 때문에 해야 되는 거지 안 했으면 안 해도 돼죠. 그런데 콘텐츠 개발은 무조건 의무적으로 해야 돼요. 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게 경상사업 같은 경우가 어려운 점이 참 많은 게 어쨌든 아이디어를 발굴을 하고 직원들이 직접 콘텐츠 개발을 계속해야 하는 이 사항이다 보니 실질적으로 다른 하드웨어적인 것보다는 어려움은 있기는 합니다.
저희가 전문가도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직원들이 전문가하고 미팅도 많이 하고 아이디어도 많이 얻고 해서 어렵게 진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걱정하시는 부분 없도록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용위원 어려움도 알고 있어요. 61억 경상적 비용으로 해서 그거를 의무적으로 쓰게 문화관광부에서 주다 보니까 돈을.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집행부에서도 굉장히 어렵죠. 안 하는 사업도 해야 되고 만들어야 되고 이런 것도 이해는 합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자금이 많이 투자되기 때문에 심도 있게 고민을 해달라는 당부의 말씀 드립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여성용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여성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희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희래위원 국장님, 이희래입니다.
저도 역점과제 1번 유성 복합문화예술센터 조성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우리가 지난해 11월 말쯤에 이거를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승인을 받았어요.
그래서 이거를 승인하면서 행안부에서 제시한 조건이 어떤 것이 있습니까?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조건이 3개 정도로 조건을 제시를 했는데요. 공연프로그램 선정 과정에서 관련 단체하고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해라 그리고
○이희래위원 주민 의견.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두 번째는 방금 전 여성용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시설 완공 후에 유지관리 비용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운영 계획을 수립을 해라. 그거하고요.
마지막으로는 실시 설계 후에 2단계 심사를 하는 걸로 그렇게 해서 세 가지로 조건부 승인이 났습니다.
○이희래위원 그래서 아까 사업비 조달 방법에 대해서 국정과제에 이런 부분이 포함이 되어있기 때문에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노력을 하시겠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아마 지금 여기 행안부에서 사전에 제시한 이런 조건들을 사전에 우리가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을 충분히 해야지만 그런 보조금 확보라든지 이런 것도 수월할 거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이희래위원 그리고 국장님 총사업비 옆에 부지매입비 제외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이게 지금 저희가 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하는 그 부지가 시 부지거든요.
○이희래위원 예. 그렇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그리고 일부 구 부지가 있기는 하지만 거의 대다수가 시 부지고, 그래서 시민안전체험관을 짓는 유성도서관 쪽에 있는 게
○이희래위원 거기 우리 땅이 있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구 땅이라 거기랑 여기랑 교환하는 걸로 해서 이게 부지매입비는 안 드는 걸로 그렇게 해서 여기가 부지매입비 제외라고 돼 있는 겁니다.
○이희래위원 그래서 저도 그렇게 우리 것과 시 땅을, 이거를 교환해서 하는 걸로 생각했는데 어느 날 업무보고 들어왔는데 갑자기 부지매입비에 대한 게 나오고 부지 값의 가격이 116억 6,000 이렇게 이런 부분을 구체적으로 제시를 하고 있어서 이게 혹시 우리가 일부 돈이 부지 매입에 돈이 들어가야 되나 이런 걱정을 했었거든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그거는 아니고요. 이게 중투로 갈 때 구비가 전액이면 제가 알고 있기로는 중투로 안 가는 거 같은데 일단은 부지매입비 그렇게 산정을 한 거는 시 땅이 들어가고 그거를 가격으로 환산을 했을 때 일정 부분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가 중투로 올라간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희래위원 그래서 그것 때문에 이거를 명시했다는 말씀이시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맞습니다.
○이희래위원 이해됐습니다. 부지 가격이 116억인데 구가 50억이고 시가 66억 몇천인가 이런 게 어느 업무보고에서 본 적이 있어서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그래서 아마 거기 그렇게 했을 겁니다.
○이희래위원 예. 이해됐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108쪽에 보면 우리가 스포츠 복지 구현을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여기에는 지금 명시가 안 되어있는데 국장님.
우리가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이 돼서 진잠 다목적체육관 시설 개선 있잖아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이희래위원 그게 여기 안 들어가서 혹시 그건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했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그거는 본예산에 저희가 9억 2,000을 담아서 저희가 설계하고 올해 상반기 중에 공사를 완료하는 걸로 저희가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이희래위원 그게 주요업무에 포함이 안 돼서 안 올라온 거군요.
그게 어떻게 보면 우리 집행부에서 노력을 해서 공모사업에 선정이 된 거라서 저는 마음속에 굉장히 크게 남았거든요.
예산도 많이 확보하셨고 해서 요즘 같은 이런 어려운 때에 구비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거를 직원들이 공모사업을 통해서 확보한 거라서 저는 그게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이 됐었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감사합니다.
○이희래위원 그래서 어떻게 진행하실 건지 궁금했습니다.
그러면 상반기에 완료가 된다는 말씀이시군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지금 계획은 6월에 준공하는 걸로 저희가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이희래위원 6월 준공.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이희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이희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109페이지에 우리 씨름단 창단 계획만 짜두신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계획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레슬링단도 지금 어쨌든 잘 안정이 돼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데 씨름단도 레슬링단처럼 초기에 안정화가 될 때까지 어려움을 레슬링단은 겪었다는 거로 알고 있는데 씨름단은 그런 과거의 어려움 덜 겪게 계획 단계부터 잘 좀 준비를 해주세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그리고 늘상 말씀드리지만 직장 운동경기부를 활용해서 우리 유성구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미리미리 계획을 짜보셔야 됩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홍보과랑 얘기해서 유성이 캐릭터에다가 진짜 샅바를 입히든 뭐를 하든 해서 그런 거 만들어서 활용 적극적으로 해주셔야 돼요.
구민들이 유성구에 레슬링부나 씨름단이 있다는 것, 우리 구민들도 잘 모르면 안 되잖아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관광체육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3) 교육과학과

(10시43분)
○위원장 박석연 다음은 교육과학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교육과학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숙위원 이명숙 위원입니다.
114페이지 나Be한마당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나Be한마당 사업이 올해 11년 됐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이명숙위원 11년 동안 꾸준히 이렇게 이어져 온 우리 유성구의 대표적인 청소년 대상 장수 사업인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이명숙위원 그동안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 통해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점은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올해 계획을 보면 나Be퓨처랩, 미래직업 진로탐색, 유관기관 연계 프로그램 등 여전히 내용 면에서는 내실을 유지하려는 그런 노력이 보이는데요. 올해는 예산이 많이 줄었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이명숙위원 작년보다는 그런 규모를 다소 축소해서 운영을 해야 하는 부분은 있으신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예산이 축소돼서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예산이 줄어든 상황이지만 그동안 쌓아온 나Be한마당의 그런 정체성과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부분에 우선 순위를 두고 운영하실 그런 계획이신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지금 말씀하시다시피 작년 기준으로 예산이 많이 줄었습니다.
줄어서 저희가 직원들이 내부적으로는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를 해서 저번에 아마 예산 때도 말씀드린 거 같은데 참여 대상도 대전시 전체에서 유성구로 한정을 했고요.
장소도 한빛탑 광장은 대여료가 있어서 거기 말고 중앙과학관으로 다시 옮겨서 할 생각도 있고, 그리고 중앙과학관 내에 여러 가지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줄어든 예산만큼 중앙과학관하고 협력을 해서 그쪽 사업들을 나Be한마당 할 때 같이 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구상을 하고 중앙과학관 관계자들하고 미팅도 했고요.
그리고 올해는 AI나 미래 직업 체험 관련된 부스나 이런 프로그램들을 좀 더 확대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올해는 다소 규모가 줄어들더라도 우리 청소년들에게는 여전히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을 기대하고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잘 이어가 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이명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여성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성용위원 116페이지 한번 보시겠어요.
‘성과를 넘어, 새로운 도약 청소년과 함께 하는 미래기반 조성’ 지금 역점과제 바로 밑에 보면 청소년이 직접 기획, 참여 이렇게 한다고 써 있어요.
그러면 실제 기획 권한은 청소년들에게 어디까지 주어지고 행정은 어디까지 계획하는지 궁금해서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일단은 행사사업비 자체가 민간위탁금으로 돼 있어서 청소년수련관에서 주로 행사 준비는 하고요.
그리고 여기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다고 했지만 100% 청소년이 다 기획하고 참여하기는 어렵고 일부는 수련관 지도 배치사들이랑 같이 할 거 같고요.
이 부분에서 10주년 굿즈를 제작해서 배포한다든지 했을 때 이게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나 아니면 그 프로그램 자체를 구성을 할 때 청소년들하고 같이 한다는 그런 의미로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여성용위원 그럼 개관 10주년 기념행사가 이루어졌잖아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그러면 행사 이후에 남는 청소년 역량 성과라든지 이런 것들은 있나요? 10년 동안 했으면 많은 성과들이 있지 않았겠어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그래서 10주년 기념식 할 때 저희가 10주년 동안 주요 운영 성과를 공유를 하고 전시를 하는 시간도 가질 겁니다.
○여성용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여성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여성용위원 제가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지금 118페이지 한번 보시겠어요?
과학문화도시 조성 이거 쭉 읽어보면 과학문화 네트워킹 행사가 대부분이에요.
26년도에 구체적으로 달라지는 주민의 변화라든지 이런 건 있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크게 저희가 크게 달라지는 점은 없다고 보시면 되고요.
일단 25년도 하고 26년도는 25년도에 했던 거에서 조금 더 발전되고 심화됐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26년도는.
○여성용위원 그렇게 하고 그 밑에 보면 AI 디지털 멘토링 추진하는데 실제 멘토링 취업·창업 또는 이런 거에 대해서는 나와 있는 거는 있어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취·창업이요?
○여성용위원 예. 여기 보면 멘토링 이후 실제 여기에 써놨잖아요. 과학 AI 멘토링.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이렇게 운영을 한다고 했는데 이걸로 인해서 혹시 취·창업이나 이런 역량이나 성과나 이런 지표들이나 이런 것들이 있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이게 지금 특구 연계, 미래인재를 위한 멘토링 같은 경우는 지금 취·창업 관한 부분은 제가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거는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여성용위원 AI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 멘토링 한다고 그랬는데 전혀 없는가 봐요.
그러면 과학 대중화 사업이라고 그 밑에 또 써놨잖아요. 주민 일상 속 과학 대중화라고 그랬는데 이게 이 밑에 쭉 써놓은 거 보면 거의 체험행사 중심이 아닌가 싶어서.
그렇게 하고 이 사업들이 단발성이 아닌 지속 학습 구조로 이어지는 구조인지 이런 것들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이게 단발성 행사로도 보실 수는 있는데요.
이게 매년 과학·문화 행사 같은 경우도 방금 전에 얘기하신 것처럼 달리하고 심화적인 부분하고 계속해서 발전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그냥 단발적인 행사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이분들이 어떻게 보면 하루 그냥 행사로 끝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그 행사 과정에서 얻어가는 것들이나 이런 것들은 단발성으로, 휘발성으로 날리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런 것들이 계속 축적돼서 과학에 대한 지식이나 인식이나 이런 것들이 계속 확장된다고 보기 때문에 단순한 일회성 행사로 보는 거는 좀 무리가 아닌가 이런 생각은 좀 들기는 합니다.
○여성용위원 간략하게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질의를 마칠게요.
지금 어르신 상인 디지털 교육을 확대한다고 여기다 써 놨어요. 그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교육 한 다음에 실제 디지털 활용률이 높아졌다고 생각하는지, 그럼 거기에 대한 근거나 자료들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죄송합니다. 그거 하고 나서 설문 같은 거나 이런 거는 할 거 같은데요.
차후에 교육을 이수 받은 분들이 어느 정도로 잘 쓰고 계신다. 이런 부분은 데이터로 된 거는 없는 거 같습니다.
향후에 저희가 프로그램 운영할 때 그런 부분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성용위원 그렇게 하고 밑에도 보면 RPA 도입, 실증 테스트베드 RPA 도입 이렇게 말을 했어요.
그러면 이게 행정 효율의 개선을 하기 위한 일들이잖아요. 그러면 이런 것들이 개선됐다는 어떤 지표라든지 이런 것들은 있어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실질적으로 RPA 운영은 저희가 출장비나 초과근무나 급량비나 당직근무 같은 걸 실제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이걸로.
그래서 직원들이 인력이 들어갈 부분에 이 프로그램을 돌림으로 인해서 확실히 업무량은 줄어들었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여성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교육과학과 25년도에 홍과장님을 비롯해서 국장님하고 고생 참 많이 하신 걸로 아는데 26년도에도 이런저런 행사 예산이 줄어든 상태에서도 혹은 동결된 상태에서 이것저것 많이 하셔야 하는 상황인 거를 알고 있어요.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육과학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4) 지역산업과

(10시53분)
○위원장 박석연 다음은 지역산업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지역산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성용위원 129페이지 한번 보세요.
동물복지 정책강화 선제적 차단방역 여기 보면 들개 포획 의료비 지원을 해요.
주민 생활 불편과 안전 민원이 실제로 얼마나 이거에 대해서 많이 줄었는지 그런 것들은···.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저희가 예산을 작년도 대비해서 조금 늘린 거거든요. 1천만 원이.
들개 같은 경우는 포획이 굉장히 어려워서 한 번 출동으로 포획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4번, 5번 출동해서 포획이 되는 경우가 다반사라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저희가 이번에는 횟수를 늘렸고요.
횟수를 늘린 거 자체가 민원이 엄청 많거든요. 많아서 저희가 10마리, 5마리 가지고 이게 확 좋아졌다, 민원에 대해서 많이 없어졌다 이렇게는 말하기는 어렵고요.
그런 식으로 될 거 같으면 포획 예산 자체가 1천만 원 가지고는 어렵거든요.
이 예산으로 인해서 들개가 싹 다 없어졌다 그런 거는 저희가 기대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여성용위원 판단하기 어렵다는 얘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그다음 구제역 백신접종이 상하반기 일제 접종을 하는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항체 형성하고 발병 억제 성과는 있는 거죠?
이거 하므로 인해서.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있습니다.
○여성용위원 어느 정도 되나요? 지금?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데이터로 갖고 있는 건 제가 없어서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백신을 맞으면 거의 이걸로 구제역으로 인해서 소가 죽는다든가 하는 횟수는 거의 없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성용위원 조류인플루엔자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특별 방역 기간에 의해서 하긴 하는데 아직 우리 대전에는 조류인플루엔자 이런 거에 대한 피해나 이런 것들은 없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질의는 많은데요.
지난번에 마지막에 보면 기후위기 피해 사전예방 한우축산 농가, 양봉농가 지원 이거 있었는데 이거 어떻게 잘 진행되고 있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작년 예산이랑 추경 예산이랑
○여성용위원 다 해서 마무리 된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다 배부했습니다.
○여성용위원 알겠습니다. 이희래 위원님 먼저 하고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여성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희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희래위원 방금 우리 여성용 위원님께서 들개 포획 관련해서 질문하셨는데 요새 멧돼지가 우리 주택가에 출몰해서 특히 서구 쪽 이런 데 많이 출몰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우리는 그런 거에 대한 대책이나 이런 것 하고 계신 거 있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죄송합니다. 멧돼지 관계는 푸른환경과에서
○이희래위원 아, 그런가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하는 거라.
○이희래위원 죄송해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아닙니다.
○이희래위원 그게 야생동물은 그쪽이구나.
그게 굉장히 이슈되고 있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알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이희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여성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성용위원 126페이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인 맞춤형 지원사업 있어요.
우리가 재해복구 및 안전 영농기반 구축 농업인 편의 제공을 위해서 네 가지 사업 농업재해보험, 재난지원, CCTV, 공동방제 이렇게 해서 해주고는 있는데 이게 이분들한테 성과들은 많이 있는 거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농민들의 반응은 어때요? 이걸 해줌으로 인해서?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아주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십니다.
○여성용위원 굉장히 좋아지죠?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소규모 공동체 텃밭 운영도 써있는데 공동체 텃밭 운영이 농업정책으로 봐야 되는지, 아니면 복지 커뮤니티 사업으로 봐야 되는지 약간 농업정책으로 봐야 되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농업정책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여성용위원 그거에 대해서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고요.
우리가 농촌 체험마을 휴양 활성화하고 있잖아요. 이게 마을 소득이나 관광객 증가 이런 소득 증대가 있나요? 마을에?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여성용위원 이걸 하므로 인해서 얼마 정도 돼요? 우리가?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지금 제가 정확하게 그거는 갖고 있는 건 없고요.
지금 총 방문객이나 매출액은 확실히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정확한 데이터는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성용위원 그렇게 하고 밑에 보면 농업생산기반시설 하고 있는데 유성구가 농지가 많아서 정비 수요가 많고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정비 대상 선정은 순서대로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저희가 내부적으로, 자체적으로는 선정 기준을 마련을 해서 하고 있는데요.
선착순이나 신청순이라기보다 그 순도 어느 정도 감안은 하지만 실제로 급하거나 안전에 문제가 있다거나 이런 부분을 주로 살피고 있고 그런 부분 위주로 선정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성용위원 하여튼 재해 위험이라든지 농로가 유실된다든지 하천 주변이라든지 이런 거 위주로 잘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여성용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여성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제가 두 가지 정도 말씀드릴게요.
128페이지에 앞서서 존경하는 여성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들개포획 밑에 명예동물보호관 2명 운영하신다고 돼 있어요.
이분들이 하는 역할이 뭐예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아파트하고 주택가 주변하고요. 산책로 돌면서동물보호 홍보를 한다거나 지도하는 그런 걸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니면 민원이 들어올 수도 있거든요. 돌다 보면. 그런 민원 접수도 하시고 저희한테 전달도 해주시고.
○위원장 박석연 선정 기준이라든가 그런 시기가 있나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선정 기준은 제가 지금 잘 모르겠고요.
일단 2명은 돼 있고 저희가 활동비가 일 4시간 이상을 하면 5만 원 정도 지급하는 거 그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사실 하천 변에는 민원이라는 것이 반려동물 배변을 수거하지 않은 그런 민원들이 많으실 거고 그런 부분들이 있을 테고.
개인적인 생각은 길냥이들 보호하시는 분들 중에 고양이협회 이런 분들 많잖아요. 그분들한테 이거를 시켜드리는 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그거는 제가 부서하고 담당 기준이나 이런 거 한번 살펴 보고요.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실제로 지금 우리 구 내에서, 동 내에서 그런 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을 위주로 보호관 제도를 편성을 하면 효과가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일단 위촉돼 있는 분들도 그런 쪽에 계신 분들이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선정 기준이나 이런 부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이 부분에 대해서 디테일한 부분들을 공유를 해주시고 그 부분들에 대해서 확대를 할 필요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을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이게 만약에 선순환 효과가 있다라고 치면 동네별로 길냥이뿐만 아니라 각종 동물에 대해서 보호관찰 하는 그런 분들이 꽤 계시는 걸로 아는데 그분들을 양지에서 활동하시게끔 이 제도를 활용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거기에 더불어서 124페이지에 반려동물 문화교육 추진이 있으신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연계가 가능할 거 같아요. 그분들하고.
지금 우리가 찾아가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이렇게 교육을 실시하고 계시는데 제가 한 가지 의견을 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최근에 각 지자체별로 공원, 반려동물 데리고 산책 많이 하는 공원 산책로 위주로 조그마한 우체통 비슷하게 해서 반려동물 배변 봉투 지급함이라는 게 속속들이 생기고 있어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유성구 관내에 원신흥동 지역에 사설로 한두 군데 꼽아놓은 데가 있긴 한데 그게 의외로 펫티켓 교육과 연계하는 홍보판이랑 붙여서 사람들이 ‘아, 여기에 들어가면 이런 정보도 있구나’ 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시면서 산책하시는 분들이 그걸 보고서 되게 효과, 효능감을 많이 느끼시더라고.
타 지자체는 그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반려동물 관련된 공지사항 같은 것도 밑에다 붙여놓기도 하고.
사실 사용하는 빈도는 적어요. 봉투는 맨날 들고 다니니까. 키우시는 분들이.
다만, 상징성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타 지자체에서 확대되고 있으니까 한번 살펴봐 주시면 문화교육 펫티켓 관련돼서 조금 더 홍보 효과가 있으실 거라고 판단이 듭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그거 한번 살펴 보고요.
저희가 자운동에 조성하고 있는 반려동물 놀이터 그게 조성이 완료가 되면 거기서도 이런 교육 같은 거를 한번 하려고 하거든요.
○위원장 박석연 그쪽으로 사람들이 흡수가 될 수 있도록 각 동의 산책로나 공원에다가 그런 거를 설치해 놓으면 연계가 될 거예요.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그리고 그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마는 우리 126페이지에 곤충사육농가 소득증대 지원이 있으신데, 소득증대 지원만 우리가 해드릴 게 아니라 곤충이 우리 가까이에 어떤 곤충이 있다라는 것, 그리고 곤충산업이 어떻게 육성되고 있다라는 것이 홍보가 돼야 하잖아요.
지원을 해드리는 것도 중요한데 우리 국장님께서 국장님 산하에 과중에 문화관광체육과가 각 축제를 담당하고 있는 과 아닙니까.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위원장 박석연 거기 온천축제나 국화축제 같은 경우에는 꽃이나 식물들을 많이 우리가 예쁘게 배치를 해놓는데, 거기에 살아있는 곤충들이랑 접점할 수 있는 그런 플레이스를 만들어주면 아마 소득증대에도 그리고 홍보 효과도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이 들어서 그거는 같이 한번 협업을 해보시는 게 어떨까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경제문화국장 이은아 예. 염두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지역산업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나. 평생학습원

(11시05분)
○위원장 박석연 이어서 평생학습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일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 정리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 나오셔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평생학습원장 김창집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유성구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시는 박석연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평생학습원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별책부록]
2026년 주요업무계획
○위원장 박석연 평생학습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평생학습과
(11시13분)
○위원장 박석연 먼저,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형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형신위원 페이지, 138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우리 지역 협력형 마을학습공동체 조성 관련해서 우리 링크유 마을 캠퍼스 지금 운영하실 계획이시잖아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그렇습니다.
○한형신위원 이거 지금 대학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서 생태계 구축을 하시겠다는 취지이신데 이게 구체적으로 설명을 주시겠습니까?
어떻게 운영을 하실 계획이신지.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지난 2025년에 일단은 시범적으로 처음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학하동과 온천2동, 학하동에 있는 한밭대와 연계를 했고요. 학하동은.
온천2동 충남대와 연계를 했습니다.
지역에 어떻게 하면 대학과 주민들이 연계를 할까 이런 취지에서 저희가 사업을 시작했고요.
그 분야로는 거기에 내용에 전문성 강화 쪽 보시면 대학 특화 분야에 디지털, 메이커라든지 건강, 의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학의 노하우라든지 관련 학과와 협의를 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배우고 싶어하는 그런 부분을 연계해서 추진을 했습니다.
○한형신위원 그럼 이거 학생들이 그 프로그램을 듣는 거예요? 아니면 그걸 적극적으로 가르치는 분야에 있는 겁니까? 지금?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학생들은 이제···.
대상은 주민들이 배우는 겁니다.
○한형신위원 주민들이 배우는 거고 그럼 학생들이 봉사로 참여를 하시는 건가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그렇습니다.
○한형신위원 근데 여기 보니까 대상이 있어요. 사업대상.
관내 5개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하고 우리 지역 대학 대상으로 하셨는데 여기 주민자치회로 대상을 굳이 한정적으로 지으신 이유 좀 설명해 주십시오.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저희가 주민과의 접점을 특정하게 대표적으로 찾을 데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요.
일단 저희가 우선적으로 주민자치회 위원들하고 함께 협의를 했습니다.
동에 가장 필요한 아니면 요구하는 그런 평생학습이 무엇일까 이렇게 저희가 어떻게 보면 조언을 구해서 매칭을 한 부분입니다.
○한형신위원 글쎄요. 이게 주민자치회로 단독적으로 운영을 하셔서 프로그램의 효율성이 어느정도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사업 대상 관련해서는 조금 더 고민을 해보셔야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 염려가 듭니다.
그다음에 137페이지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원데이 단기특강 운영해서 구암 스탭업 클래스 있고 전민은N다있소 이렇게 있어요. 뭐가 이렇게 다 있어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일단은 저희가 정규 강좌 외로요. 더 주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에 평생학습을 제공하려고 저희가 시즌특강이나 아니면 주민들이 요구하는 비정기특강을 저희가 보충적으로 다 받아서 시행한다는 뜻에서 다있소라고 했습니다. (웃음)
○한형신위원 그러셨어요. (웃음) 그럼 적극적으로 참여자 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그만큼 있어 주셔야 될 텐데.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비정기특강이라는 부분이 워낙 경쟁률도 크고 주민들이 요구하는 부분들을 저희가 사전에 받아서 하는 부분이라 항상 인기 있는 분야입니다.
○한형신위원 우리 전민동 보니까 인문학 강좌가 계속 운영하고 계시는 거죠?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그렇습니다.
○한형신위원 지난해에 만족도, 참여 수 어느 정도였었나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그 부분 때문에요. 워낙 높아서 저희가 이번에는 상하반기 15강으로
○한형신위원 상하반기로?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한형신위원 이거는 성공 사례가 될 수도 있겠는데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그렇습니다.
○한형신위원 요즘 인문학에 관심들이 워낙에 많아서 그거는 잘 운영하실 거라고 생각이 들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링크유 마을캠퍼스 관련해서는 한 번쯤 고민을 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형신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한형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여성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성용위원 국장님, 138페이지 이어서 질문드릴게요.
여기 보면 내용들 쭉 써놓으셨는데 배움사랑방 운영에 대해서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주민주도라고 했어요. 그러면 이게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건가요? 비율은 어떻게 돼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그렇습니다. 저희가 일단은 올해에는 10개 정도 받으려고 하고 있고요.
저희가 계획해서 미리 저희가 계획된 강좌를 드리는 게 아니라 주민들이 스스로 공부하고 싶은 분야를 편성을 해서 저희한테 공모를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너무 개인적이거나 아니면 너무 전문적이거나 아니면 자격증이라든지 그 외의 부분 평생학습하고 멀어진 부분 안 하고 있고요.
동아리의 취지에 맞는 평생학습 범위에서는 저희가 심사를 해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여성용위원 그러면 지원 대상이 공간 확보된 주민 그룹만 할 수 있는 거잖아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그렇습니다.
○여성용위원 그럼 공간이 없는 취약계층 주민들은 처음부터 배제되는 그런 구조가 아닌가요? 그럼?
그룹만 하는 거니까.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마을에 어떻게 보면 커뮤니티공간으로 봐야 됩니다. 어떻게 보면.
개방된 공간이라 거기에서 자체 내에서 이런 배움동아리를 운영을 하려고 하는데 참여하려는 주민들을 모집하고 있으니까요. 별도로 취약계층이라고 해서 못하는 건 아닙니다.
○여성용위원 10개소 선정을 한다고 했잖아요. 그럼 성과가 혹시 낮다든지 중단 된다든지 이렇게 됐을 때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저희가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중에 그만두는 것도 있어서 지난해에도 한 군데는 저희가 중단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요.
성과분석을 계속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성용위원 이게 지금 대부분 강사하고 매니저 활동비 지원이죠?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그렇습니다.
○여성용위원 사업 종료 후 주민만으로 유지 가능한 공동체는 있어요? 10개 중에?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공간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공동체?
○여성용위원 공동체.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공동체는 많이 들어옵니다. 그중에서 저희가 심사해서 열 군데를 이제 선정하는 겁니다.
○여성용위원 그다음에 링크유 마을캠퍼스 운영에서 제가 궁금한 게 행정복지센터하고 대학참여사업이잖아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여성용위원 그러면 실제 주민 참여 비중과 대학 참여 비중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나눠 있는 건가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마을캠퍼스 운영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강좌를 해주는 것은 대학으로 보시고요.
그리고 주민들을 모으고 이렇게 주민들이 요구하는 분야가 무엇인가 이것을 요청하는 건 주민자치의 역할이라고 이렇게 보면 됩니다.
○여성용위원 5개동 3개에서 4개 대학 참여라고 했잖아요. 대학이 선정 기준이나 이런 역할들이 있어요? 책임 이런 거는 명확한 구분은 돼 있나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대학하고는 협약을 하고요. 그거에 관해서.
그리고 지금 5개동 행정복지센터라고 했는데 저희가 이번 연도에 필요한 그리고 주민들이 요구하는 학습은 무엇인가 협의를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정해지는 대로 저희가 진행할 계획입니다.
○여성용위원 그렇게 하고 여기 보면 내용에 보니까 전문성 강화 대학 특화프로그램이 계속적으로 반복되면 이게 대학에서 강의하는 그런 외부 출장판이라 전락할 우려도 있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꼭 그렇게 대학 학과 위주가 아니라요.
지난해에도 보면 초등생들을 위한 초등 코딩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코너 선반 수틀 목공 이런 거 관심 있는 주민들이라든지 아니면 생활경제, 법률에 관한 거 이런 부분은 대학에 관련이 돼 있지만 그 외로 뷰티, 레시피 등 실제적으로 대학 자체적으로 학과 중심의 전문분야가 아니라 주민들이 손쉽게 배울 수 있는 부분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여성용위원 알겠습니다. 운영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여성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희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희래위원 국장님, 이희래 위원입니다.
138쪽에 방금 배움사랑방 운영 질문 하셨었는데 우리가 프로그램이나 교육 이런 부분을 선정함에 있어서 우선순위를 두는 이런 것 있을까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저희가 심사는 하는데요. 어떻게 보면 너무 전문적인 부분보다는 주민이 최대한 많이 참여하고 관심 있는 부분, 이런 부분을 저희가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평생학습하고 벗어나는 그런 부분이나 그런 것은 저희가 심사에서는 제외를 하고 있습니다.
○이희래위원 그럼 너무 전문적인 거 이런 것을 제외한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그렇습니다. 소규모 집단을 위한 그런 프로그램은 안 하고 있습니다.
○이희래위원 기존에 운영했던 사례 프로그램 내용 이런 거 한두 개 말씀해 주실까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몇 개 말씀드리면요.
지난해에는 13개소를 했는데요.
○이희래위원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몇 가지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글쓰기라든지 아니면 악기라든지 책 관련한 내용 이런 부분에서 있었습니다.
○이희래위원 저는 이거 보면서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이런 거에 참여를 공모를 한다는 게 굉장히 놀라웠고 신청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에도 놀라움이 있었습니다.
잘 운영됐으면 좋은 그런 정책이라고 생각이 돼요. 이상입니다.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알겠습니다. 관심 갖고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이희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2) 도서관운영과

(11시24분)
○위원장 박석연 다음은 도서관운영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운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성용위원 144페이지 한번 보시겠어요.
모두에게 열린 독서편의 환경 조성인데요. 지금 장애인 차별금지법령에 맞춰서 1월 28일까지 이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1월 28일부터 법령이 적용이 돼서요.
○여성용위원 그렇죠. 유예기간이 끝나니까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최대한 지금 서둘러서 입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성용위원 이게 3년 유예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서둘러서 90일 아마 유예기간 주고 안 되면 벌금이 3천만 원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3천만 원까지
○여성용위원 3천만 원 나오는 거라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거 같아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서둘러서
○여성용위원 밑에 보면 임산부 육아도서 지원사업 있죠.
이게 지금 맘편한 도서대출이 기존서비스하고 어떻게 차별화돼 있는 거예요? 맘편한 도서대출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일단은 맘편한 도서대출 서비스는요. 임신부가 직접 도서관에 오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임신부에 대해서 저희가 무료 택배로 보내드리고 다시 받고 하는 겁니다.
○여성용위원 아, 무료로 보내주는 거예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임신부 육아도서 지원사업은 추진한 신규사업인데요.
이것은 예산에 정식으로 들어가 있는 게 아니라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을 저희가 1,500만 원 정도 모금 목표액을 설정했고요.
거의 다 다 돼서 50만 원 정도만 더 하면 시행할 거 같습니다.
○여성용위원 예. 알겠습니다. 잘 마무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알겠습니다.
○여성용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여성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희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희래위원 국장님, 이희래 위원입니다.
어제, 오늘 신문 스크랩을 보니까 우리가 도서관 연간 이용자가 156만 1,304명이다 이렇게 나왔습니다.
전년 대비해서 3만 명 이상이 늘었다. 이런 보도가 있던데 그렇게 하기까지 고생들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고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감사합니다.
○이희래위원 그리고 작년에는 연구용역 하셨어요. 연구용역이 끝난 게 지난해 말 정도 됐는데 어느 순간에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방에 넣어주셨더라고요. 그것도 고생 많으셨다는 생각이 들고요.
보니까 굉장히 두껍고 방대해서 아직 제가 보지를 못했어요. 큰마음을 먹고 보기 시작해야 될 거 같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감사합니다.
○이희래위원 보면 146쪽에 주요업무 3번 있어요. 주민과 더 가까이, 경계 없는 도서관 운영 이렇게 했습니다.
여기 세 가지 사업이 나와 있는데 이게 신규사업들이죠?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그렇습니다.
○이희래위원 보면 사업 하나하나가 굉장히 신박하고 좋은 사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거를 간략하게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셨으면 좋겠는데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세 가지 다 말씀드릴까요?
○이희래위원 예.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일단 첫 번째 사업은요.
대전시립박물관과 원신흥도서관이 원신흥동에 있어서 업무협약을 해서 독서와 그리고 역사적인 현장 체험 이렇게 결합된 인문학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연도에 처음 시작하고요. 4월 달에 저희가 업무협약을 하고 관련 도서를 구입한 다음에 실제로는 6월 이후에 저희가 역사적인 장소라든지 함께, 역사도서와 함께 이렇게 돌아보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씨네라이브러리 운영인데요.
이것은 여름에 워낙 무덥기 때문에 열람실, 갇혀있는 듯한 열람실보다는 시청각실이 두 달 정도 쉬거든요.
그래서 시청각실은 영화를 감상한다든지 편한 의자로 돼 있어서 거기에서 냉방 휴식도 같이 책과 함께할 수 있고요. 아니면 조용한 클래식 음악과 함께 독서를 할 수 있게 하는 시간도 저희가 가져보고 영화도 함께 상영해서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세 번째는, 성북동 숲속 야영장이 생겼는데요. 거기에도 야영 먹고 마시고 이런 거보다는 조용히 독서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원하시는 주민분들이 있으실 거 같아서 저희가 한번 시험적으로 진행해 보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이희래위원 하나하나가 굉장히 귀하고 좋은 사업들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이게 보면, 신문 보도에 보면 도서관 문화 행사라든지 프로그램 참여도 작년에 전년 대비해서 49%가 늘었다. 이런 보도도 함께 봤거든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그렇습니다.
○이희래위원 이런 좋은 사업들을 우리가 계획하고 추진하는 데 있어서 이렇게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거,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그게 아마 우리 유성구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주민들의 그런 삶의 질 향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에도 우리 도서관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대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희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석연 이희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여성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성용위원 원장님, 제가 작은도서관 용역계획 준 거를 사실은 양이 너무 많아서 읽다가 왔거든요. 작은도서관 내용만 좀 보고 왔어요.
우리가 7개 도서관이 있는데 지원금액이 전혀 없어서 6개 그렇잖아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여성용위원 우리가 7개 공립 작은도서관이 있는데 노은3동 영어마을은 지원금액이 전혀 없어서 6개 지원금액···.
이용자 수가 온천하고 송강이 제일 저조해요. 이거에 대한 여기 계획도 있을 텐데 올해 계획은 어떻게 되세요?
온천1동 온천 유성문화원에 있는 도서관 문제 같은 경우도 이용률이 저조해서 정리할 때가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일단은 저희가 용역서에는 큰 틀에서 활성화책이 가장 많이 들어가 있고요.
대신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활성화를 시켰는데도 이용률이 저조하다면 저희가 온천마을은 1순위로 말씀하신 대로 기능 전환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하고 있고요.
송강마을도 저희가 한번 이쪽은 저희가 원인 파악을 아직까지도 명확하게는 되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위치에 이용자가 적기 때문에
○여성용위원 너무 적어요.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그런 부분은 조금 더 세심하게 고민해야 될 부분이 있고, 이런 장소나 도서관이 한번 개소하기에는 너무나 힘들거든요.
신중한 편으로 되어있지만, 일단은 온천마을 쪽은 우선적으로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까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성용위원 하여튼 대부분 보니까 다른 데는 2~3천 명 이렇게 이용자 수가 여기에 체크가, 대출자 수가 돼 있는데 5~600명뿐이 안 돼있어요. 두 곳은.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그렇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여성용위원 이런 부분들은 점차적으로 고민해서 용역 나온 대로 해서 바꿀 수 있으면 바꿀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저희들이 국·공립도서관 큰 것들이 많이 생기잖아요. 기부채납도 많이 받고 이래서.
앞으로 계속 기부채납을 받아서 도서관 계속 늘어날 건데 인력도 부족한데 도서관은 계속 늘고, 가장 기부채납 하기 좋은 게 도서관이에요.
우리가 체육시설을 요청을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건설사나 이런 데에서는 전부 다 도서관을 지어서 주는 게 가장 편리하게 줄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많이 하는데.
이런 부분은 좀 더 작은도서관 문제는 깊게 고민을 해서 용역계획, 종합발전계획 수립에 나온 것처럼 잘 운영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석연 여성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질의는 아니고요. 늘상 드리는 말씀인데 이런 얘기도 드릴 시기가 얼마 안 남아서 한 번 더 마지막으로 드립니다.
평생학습원 정말 그동안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희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용자 수가 어마어마하잖아요.
근데 인력은 제한돼 있으시잖아요. 예산도 제한돼 있으시고 오히려 깎인 부분도 있긴 한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평생학습원 소속 직원이라는 것이 늘 보람된 순간순간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다시 한번 응원을 드리고,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26년도에는 평생학습원 직원분들께 기대와 응원을 많이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김창집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석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도서관운영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선배 동료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산회)
○불참위원
김미희
○출석위원
○출석전문위원
- 행정자치전문위원이혜경
○출석공무원
- 경 제 문 화 국 장이은아
- 평 생 학 습 원 장김창집
- 일 자 리 정 책 과 장박소연
- 문 화 관 광 체 육 과 장오혁제
- 교 육 과 학 과 장홍영기
- 지 역 산 업 과 장유혜경
- 평 생 학 습 과 장소미란
- 도 서 관 운 영 과 장이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