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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미동 의원, “생활권 기반 환경교육센터와 업사이클링센터 구축 시급”

유성구의회
뎃글수 0 조회수 6 작성일

인미동 의원은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유성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교육센터와 업사이클링센터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인미동 의원은 발언 서두에서 기후위기와 자원 고갈, 쓰레기 문제는 더 이상 미래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아이들과 청년들이 직접 감당해야 할 현실이라며, 환경문제를 단순한 행정 과제가 아닌 생활과 교육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인미동 의원은 환경문제 해결의 핵심으로 이해가 행동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제시하며, 그 역할을 수행할 공간으로 환경교육센터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환경교육센터는 단순한 교육시설이 아니라 아이·청년·부모 세대가 함께 환경을 체험하고 실천을 연습하는 생활권 기반 공간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인미동 의원은 환경교육과 연계된 업사이클링센터 구축 필요성도 함께 제안했다. “업사이클링은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쓰레기자원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사고의 전환이라며, “체험·교육·창업이 결합된 시민 참여형 공간으로 운영될 때 환경교육의 실질적 효과가 나타난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인미동 의원은 환경교육센터와 업사이클링센터는 단기 성과를 위한 시설이 아니라, 10·20년 뒤 유성구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도시의 기본 인프라라며, “유성구가 환경을 소비하는 도시가 아니라 환경을 책임지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진지한 논의가 지금 시작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