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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옥술 의원, 궁동지구 보행환경 개선·상권 보호를 위한 도로 구조물 정비 촉구

유성구의회
뎃글수 0 조회수 12 작성일

최옥술 의원은 284회 유성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궁동지구 일대의 현실과 동떨어진 보행자 도로 노면표시와 보행·차량 안전을 위협하는 도로 구조물에 대한 전면 정비를 촉구했다.

 

최옥술 의원은 궁동지구는 유성구의 대표적인 대학가이자 핵심 상권이지만, 기존 보행환경 개선사업이 현재의 도로 여건과 상권 환경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2017년 궁동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돌덩이 벤치에 대해 당초에는 보행 안전에 기여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궁동의 생활여건과 상권 환경이 변화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민 민원이 지속되는 가운데, 불법주정차 방지를 위해 설치된 일부 도로 구조물이 오히려 보행자와 운전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옥술 의원은 주차 문제는 궁동 상인들에게 생존의 문제라며 배달 차량 진입 어려움과 방문객 감소로 상권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다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에 최옥술 의원은 돌덩이 벤치 등 보행 안전을 저해하는 구조물의 과감한 정비 상인과 주민 모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체 주차 공간 확보 방안 마련 등 두 가지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끝으로 최옥술 의원은 정책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주민의 삶에 맞게 끊임없이 보완돼야 한다라며 불필요한 시설물을 정비해 확보된 공간은 상인들에게는 영업의 활로가 되고, 주민들에게는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