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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신 의원, 조부모 손자녀 돌봄 현실 조명 유성형 조부모 양육 지원 정책 도입 촉구

유성구의회
뎃글수 0 조회수 24 작성일

한형신 의원은 28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맞벌이 가정 증가와 가족 구조 변화로 확산되고 있는 조부모 손자녀 돌봄의 현실을 짚으며, 변화된 돌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유성형 조부모 양육 지원 프로그램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형신 의원은 조부모 손자녀 돌봄은 이제 매우 보편적인 돌봄 형태가 되었지만, 영유아 안전 기준 강화, 발달 단계 이해, 응급처치, 디지털 미디어 관리 등 현대 육아 환경 변화는 조부모님들께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성구에는 조부모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상담·정보 제공 등 공공 지원이 사실상 부재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일부 지자체는 조부모 손자녀 돌봄을 저출생 대응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중요한 정책 과제로 인식하고, 조부모 양육교실 운영 등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도입·운영하고 있다, “유성구 역시 시대 변화에 맞는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한형신 의원은 영유아 발달, 안전교육, 응급처치, 현대 육아 트렌드를 포함한 유성형 조부모 양육교실도입 기존 공공 인프라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양육 정보 제공 체계 구축 조부모의 정서·건강 부담을 함께 돌보는 종합 지원 모델 마련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한형신 의원은 조부모는 이제 가족을 돕는 존재를 넘어 지역사회의 중요한 돌봄 주체라며, “그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손자녀를 돌볼 수 있도록 공공이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