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의정활동갤러리

송재만 의원, “공공건축물, 중·장기적 공공 인프라 관점 필요”

유성구의회
뎃글수 0 조회수 19 작성일

송재만 의원은 열린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지역 미래를 반영한 공공건축물 건립 방향을 제언했다.

 

송재만 의원은 공공건축물이 단순 행정시설을 넘어 주민이 머물고 소통하는 생활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단기 수요 중심이 아닌, 지역 변화와 미래 활용 가능성을 반영한 중·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복합화된 공공건축물은 평상시에는 주민 생활을 지탱하고, 재난 시에는 대응 거점이자 안전망으로 기능할 수 있다라며 공공건축물의 역할 확대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이러한 공간은 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더욱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다라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등 복지 기능을 기획 단계부터 반영할 필요성을 제시했다.

 

또한 유성구의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과 관련해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건축물에 적용한다면 상징성과 공공성을 갖춘 공간으로 확장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송재만 의원은 공공건축물이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기반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 계획 속에서 체계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