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성희롱상담창구

* 구민 여러분이 의정활동에 참고할 건의사항이나 의견 질문 등을 자유롭게 게시할 수 있습니다.
의회와 무관한 내용, 도배글, 저속한 표현, 불건전한 의견, 유언비어, 특정인에 대한 비방, 욕설, 상업적 내용 등의 게시는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의회에 바란다 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패스워드, 연락처, 이메일 내용으로 구분됨
제목 푸꾸옥 크록스 악어집 위치 가격 짝퉁 쇼핑 끄록스
내용

푸꾸옥 5일차-호치민 1박 레이오버푸꾸옥 베트남항공-호치민 -벱메인(반세오)-사이공스퀘어-롯데마트푸꾸옥 베스트웨스턴에서 마지막 조식을 먹고 , 미리 예약해둔 '베스트웨스턴 셔틀'(아침 8시45분)을 타러 로비에 나갔다.체크아웃하고 로비에서 대기.'베스트웨스턴'미니 봉고 크기의 셔틀이 왔다.우리가 탑승하고 조금 기다려도 아무도 타지 않았다.. 아마도 푸꾸옥 직항을 타고 온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거란 생각을 했다. 푸꾸옥직항은 대부분 밤~새벽 비행기니깐.(우리는 호치민행 점심 비행기)​엄마랑 나, 2명만 태우고 무료셔틀은 출발~공항은 15분만에 도착.우리가 탑승할 베트남항공-호치민 비행은 12시35분인데, 10시 30분부터 오픈한다고 되어 있었다.1시간30분 정도, 시간을 보낼 곳을 찾으니..푸꾸옥 공항의 카페는 다 외부에 있다. 공항 내부엔 테이크아웃 정도의 가게만 있을 뿐.​Lucky라는 체인 카페에서 주문했다.엄마튼 패션푸르츠 푸꾸옥짝퉁 티, 나는 코코넛커피.푸꾸옥에서 코코넛커피를 마시지 못해서 여기서 시켰는데...윽..너무 썼다. ;맛이 없다!그냥 시간 보내기 좋은 카페였다~베트남항공 10시30분에 체크인 하고~오른쪽 사람 많은 곳에 줄을 섰다.(줄이 길었기에, 서 있으면서도 우린 국내선인데 왜 입국심사 해야하지?)이러면서 서있었음.우리 차례되어 여권 내미니, '니네 국내선이니 (왼쪽)가리키며 저쪽으로 가라'고..어쩐지... 국내선 줄이 따로 있을 거란 생각을 하고 잘좀 찾아봤어야 했는데..ㅠㅠ돌아서 왼쪽으로 쭉 가니 '국내선 입구'줄이 따로 있었다.-면세구역 입장공항이 크지 않기에 다 돌아다니며 둘러봤는데, 현지 기념품, 특산물이 많고, 카페와 음식점 조금 있는 정도였다.베트남 항공~1시간 타고 호치민으로!​;짐을 찾고 나오면 A4로 나가서 오른쪽으로 쭉 직진하면 된다.이렇게 택시 표시 된 곳으로 에스컬레이터 타고 아래로 이동.​택시 이정표 보고 따라가면,기둥에 푸꾸옥짝퉁 숫자가 써있는데, 그랩 잡을 때, 기둥 42~ 이상 안쪽으로 그야 그랩이 잡힌다.너무나 편리한 그랩 어플.​근데 이때 그랩 차량이 2분후 도착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보니까 저쪽에 같은 번호 택시가 있길래 가보니, 기사님이 그냥 택시에서 시트 젖히고 쉬고 있었음..우리 오니까 그때서야 일어나서 운전 시작함.;;말한마디 없이 무뚝뚝..(좀더 쉬고 싶었던 건가..)호치민은 도시이니 그랩 기사도 불친절한가 싶었다. (푸꾸옥 기사님은 친절했고, 헬로, 땡큐 정도는 했음.)​어쨌든 반나절의 레이오버이므로, 호치민공항과 15분 거리의 가까운 호텔을 잡았다.;푸꾸옥에서 인천갈때는 베트남항공 -호치민 경유(20시간, 레이오버)라서 1박할 호텔을 예약했다. 오후에 도...​짐 내려놓고 바로 나와서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다.호치민 맛집이라는 ;136/9 Lê Thánh Tôn, Phường Bến Thành,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베트남반세오 푸꾸옥짝퉁 맛집인 '벱메인' 푸꾸옥에서 먹은 반세오가 아쉬웠기때문에 다시 먹어보고 싶었고, 걸어서 '사이공스퀘어'도 갈 수 있기 때문에 선택했다.​시장 골목 같은 곳에 있기 때문에 그랩택시는 그 골목 앞에서 내려줬다. 골목 안에 있지만 노란색 가게라서 찾기는 쉬웠다.엄마는 고기와 밥 메뉴, 나는 반세오를 주문했다.저 계란껍데기는 바삭했고, 안에는 야채와 해산물이 가득했다. 야채도 듬뿍에 라이스페퍼도 맛있었음. 호치민에서 맛있는 반세오를 먹고 떠나게 되어 흡족! ㅎㅎ​조금 걸어나오면, 타카시마야 백화점이 있는데 그 맞은 편이 '사이공스퀘어'이다.'사이공스퀘어'는 짝퉁시장으로 유명한 곳.짝퉁이 많지만 싸고 질이 좋다고 한다. 옷, 스카프, 가방, 크록스 등등 많았다.나는 롱샴가방, 티셔츠, 스카프 등을 샀다.블로그에서 유명한 '수민이네'에서 롱샴을 (40만동=약2만원)에 푸꾸옥짝퉁 샀다. 티셔츠는 1개 10만동-약5000원.스카프는 3개에 25만동=약 13000원​쇼핑하고 나와서 그 앞의 '타카시마야 백화점'의 식품코너에 갔다.벱메인에서 점심을 너무 늦게 먹었기에 따로 저녁은 먹지 않기로 해서, 가벼운 과일을 샀다.​다시 숙소(이스틴그랜드호텔)로 가기 위해 그랩을 잡는데... 호치민은 교통체증이 심하다.그리고 타카시마야 백화점 앞에서는 그랩을 잡을 수 없었다.(우리나라로 치면 명동롯데백화점 차 많은 분위기?)걸어서 ~걸어서 한골목 더 나와서 겨우 그랩을 잡았다. (교통체증이라 10분정도 기다려야 했음)​숙소와서 짐을 놓고~내가 산건, 티셔츠2개, 롱샴1개, 스카프3개.총 5만원이 조금 안된다.ㅋㅋ​마지막 쇼핑을 위해 숙소에서 '롯데마트'로20 Cộng Hòa, Phường 4, Tân Bình, Thành phố Hồ Chí Minh 70000 베트남공항과 가까운 롯데마트 떤빈점.공항과 푸꾸옥짝퉁 가깝지만 관광지 근처가 아니라 그런가..한국사람이 많지 않았다.그냥 평범한 현지인의 마트느낌.(예전 나트랑의 번화가 롯데마트는 한국인이 바글바글하고, 한국인에게 인기품목이 중앙에 배열되어 있어 편리했는데)​코코넛커피랑 치약이랑 컵라면 등등..각각 찾아야해서 힘들었다.그냥 인기코너 한군데에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ㅎㅎ베트남의 코코넛커피, 캐슈넛, 그리고 센소다인치약, 후추 등등. 가볍게 쇼핑하고 숙소로 돌아왔다.​20년전에 호치민을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와는 다른 화려한 호치민이었다. 교통체증도 심하고 복잡하다.호치민에서 오후 늦게 잠시 보낸거였지만, 복잡하고 정신없는 곳인 느낌.이젠 호치민은 당분한 올일은 없을 것 같다.^^푸꾸옥 여행으로 선택한 항공권은 호치민 경유의 '베트남항공'이다. 푸꾸옥 갈때 -호치민경유(6...​푸꾸옥 여행 4일차 혼똔섬 - 선셋타운- 키스오브브릿지-켐비치-소나시야시장-베스트웨스턴 불쇼-선셋타운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의회는 정보주체의 동의에 의해 개인정보를 아래와 같이 수집 및 이용합니다.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 민원처리에 대한 의견 대응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필수항목 : 성명
- 선택항목 : 연락처, 이메일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
- 2년간 및 이용자의 본인 게시글 삭제 전까지
4.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 및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
- 이용자는 개인정보를 수집 및 이용하는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단, 이에 동의하지 않으실 경우 글쓰기가 불가능 합니다.

- 14세 미만 아동의 경우 부모님의 이름을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 14세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의회 [개인정보처리자]
홈페이지(https://yuseonggucouncil.go.kr)에 공개하고 있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02월 02일

(인 또는 서명)

유성구의회 의장 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