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대 차이나타운 맛집 송화산시도삭면 본점 2호점 웨이팅 | ||||
|---|---|---|---|---|---|
| 내용 | 5일차.요날은 시드니에서 멜번 넘어가는 일정.#시드니국내선 으로 멜버른까지대충 1시간40분정도 소요.늦잠 실컷자고 맛없는 호텔조식으로브런치를 해결해봄.호주가 빵 맛없기로 악명이 자자하두만(워홀다녀온 내 빵순이친구 ㅋㅋ 호주에서 빵병 고치고왔다고 ㅋㅋㅋ)Mascot NSW 2020 오스트레일리아시드니공항은 국내선이랑 국제선이바로옆에잇어서 도보이동도 가능한수준.아무튼, #젯스타 웹체크인 완료하고 갔더니그냥 수하물만 셀프로 부치면됨.수하물 부치는 키오스크 ㅋㅋ수속시간 오래걸린다고 하도 겁을줘서3시간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전에 공항갔는데 수속 20분걸렸나?-_-아무튼 수속하고 안으로 들어가면대형 푸드코트를 연상케하는 상점들이 즐비.일단 치킨이랑 커피를 먹어봄.치킨은 비싸고 커피는 쏘쏘.공항화장실.호주는 화장실 벽이고 문이고 저렇게성인 한뼘넘는정도의 틈이있다.옆에서 손내밀것같은 두려움...늘 볼때마다 얼굴도 들어오겠다싶던데;왜저런가몰라.암튼, 공항에 바가있네 ㅋㅋ술한잔 못참지.쌩맥한잔이랑 화이트와인.두개해서 36천원 줬나?비싸..... 호주너임마...비싸...!!젯스타는 좁아터졋고...그래도 결항.지연없이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제시간에 출발해줘서그저 감사 앞에 세 소녀는 이륙부터 착륙까지 쉬지않고떠드셧고요. 목소리 아주 크시구요.귀에서 피날뻔 -_-공중도덕교육은 안하나봐..호주....공항버스타면 시티에 바로 내려줌.#스카이버스 미리 왕복권 구매하고가서큐알코드만 보여주면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바로탈수있음!! (왕복 1인 38천원정도)이버스는 무려 2층버스라서자리가 매우널널.버스하차후 무료트램타고 호텔까지고고.#멜버른쉐라톤 호텔도 위치가 참 좋음.자세한 호텔후기는 아래참고.실내수영장이 넓은 쉐라톤 멜버른 호텔 쉐라톤 멜버른 호텔 Sheraton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Melbourne Hotel 호텔등급 5성...방에 짐풀고 배고파서 차이나타운으로감.Empress of China120 Little Bourke St, Melbourne VIC 3000 오스트레일리아느좋 중식당 들어가봄.거의 만석. 나갈땐 웨이팅도있었고몇일단 오다가다 보니 웨이팅 현지인찐맛집이엇음.여기저기 중국집느낌가득.대충..오이무침. 맥주. 닭요리마파두부. 딤섬. 같이먹어줌.다 맛있었다. 감동.심지어 다해서 73천원정도.싸다 싸. 갓성비완전.먹다남은 치킨튀김은 야무지게포장해서한손에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봉다리들고 멜번 구경 ㅋㅋ차이나타운입구.멜번은 또 시드니랑 참 달랐고.둘중 고르라면 난 멜번파.ㅋㅋㅋㅋㅋㅋㅋ물론 호주는 다신안갈생각이지만ㅋㅋㅋㅋㅋ시청건물이엇던가?아무튼 관공서인데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서 빔으로이렇게 건물이쁘게 해둠.아어, 이쁘다.멜번.. 도시가 참 예쁨.구척장신으로 사진찍어준 짝꿍.어우.너무길다.암튼 대충 동네구경마치고룸으로올라와 포장해온 치킨이랑야식파뤼.호주라고 호주와인 골라서 열심히먹었지. 한국비교해서 막 싸지도않더라만,,,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넘어온5일차. |
||||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 민원처리에 대한 의견 대응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필수항목 : 성명
- 선택항목 : 연락처, 이메일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
- 2년간 및 이용자의 본인 게시글 삭제 전까지
4.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 및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
- 이용자는 개인정보를 수집 및 이용하는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단, 이에 동의하지 않으실 경우 글쓰기가 불가능 합니다.
※만 14세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홈페이지(https://yuseonggucouncil.go.kr)에 공개하고 있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01월 12일
유성구의회 의장 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