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의정활동갤러리

양명환 의원, 북유성대로-노은로 상습정체 해소를 위한 우회도로 신설 촉구

유성구의회
뎃글수 0 조회수 10 작성일

양명환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제284회 유성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20)에서 노은로·북유성대로 일대 상습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한 노은로 우회도로 신설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

 

이번 건의안은 급격한 도시 확장과 광역생활권 확대에 따라 노은로와 북유성대로 일대에서 반복되는 교통 혼잡으로 주민 생활의 질과 광역 이동성이 심각하게 저해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양명환 의원은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시를 연결하는 북유성대로는 출퇴근 시간대 상습적인 정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월드컵경기장에서 세종시 경계구간, 도룡동 연구단지에서 침신대에 이르는 노은로 구간은 대표적인 교통 혼잡 구간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향후 BRT 노선 확대·개편과 광역 교통 수요 증가로 정체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크며 이는 통행 불편을 넘어 보행 안전과 지역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노은로 우회도로 신설 사업은 반석역 삼거리에서 하기동 일원까지 약 930m 구간에 우회도로를 조성하는 계획으로 이미 유성구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된 교통 병목 해소 대안이다.

 

이에 양명환 의원은 노은로 우회도로 신설사업 조속 추진 대전시 및 유성구 협력체계 구축 및 교통 정체 해소 적극 해결 광역 교통 여건 변화와 연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끝으로 양명환 의원은 노은로 우회도로 신설은 주민 안전과 광역 교통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핵심 기반사업이라며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신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