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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갤러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현장 중심 추경예산안 심사 나서

유성구의회
뎃글수 0 조회수 16 작성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우일)288회 정례회 기간 중, 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공유주방 설치 예정지인 유성온천사업소를 찾아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된 공유주방 조성 사업과 관련해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예산 투입의 적정성과 추진 계획의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관계공무원으로부터 공유주방 조성 계획과 주요 시설 현황, 향후 운영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이용자들의 편의성과 접근성, 공간 활용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공유주방이 주민들의 소통과 교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간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했다.

 

황우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공유주방은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계된 사업인 만큼, 현장의 여건을 세심하게 고려하여 예산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집행되어야 한다, “이번 추경예산안에 반영된 사업들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유성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황우일 위원장을 비롯해 양명환 부위원장, 김인중(사회도시위원장)김은진최석근오현황인경 의원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