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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갤러리

‘2026년 청소년의회’ 출범... ‘청소년의 목소리로 유성의 내일 그린다’

유성구의회
뎃글수 0 조회수 6 작성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의장 최옥술)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 유성구 청소년의회 발대식을 열고 지역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가치를 배우며 미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본격 지원에 나섰다.

 

유성구의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지역 사회 문제를 스스로 발굴·해결해 보는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청소년의회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운영됐다. 1부에서는 청소년의원들의 청렴하고 성실한 활동을 다짐하는 선서문 낭독과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청소년의회 주요 활동 안내와 체계적인 의정 참여를 돕기 위한 정책워크숍이 차례로 개최됐다.

 

최옥술 의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인으로서 직접 정책을 고민하고 의견을 내는 경험은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 의원들의 신선한 시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유성구의 미래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의회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811일까지 9일 동안 활동하며, 지역 현안과 청소년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며 의장단 선출 및 조례 제안 등 실제 의정활동 과정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