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의회 13개 동 순회 간담회 개최, “주민 체감형 의정활동 강화”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의장 최옥술)가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주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동 순회 간담회는 제10대 유성구의회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는 8월 24일(월)부터 8월 26일(수), 그리고 8월 28일(금) 4일간 진행되며, 최옥술 의장을 비롯해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현안 및 건의 사항을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최옥술 의장은 “현장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이 구정발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특히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해야 할 주민 숙원사업과 시급한 현안사업을 면밀히 살펴 필요성과 타당성이 확인된 사업은 예산에 편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유성구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들을 집행부와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처리 상황을 점검하는 등 주민 체감형 의정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유성구 라지역구(전민구즉관평동)에서 간담회를 실시하고 25일 가지역구 (진잠학하원신흥상대동), 26일 나지역구(온천 12동, 노은1동), 28일 다지역구(노은23동, 신성동)순으로 동 순회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