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드립니다.
내용
1. 귀하께서 건의하신 내용은 우리구 의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합리적으로
해결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답변을 드립니다.
2. 현재 입주 예정자 중 여러분들의 요구사항을 소관부서인 유성구청 건축과에
전달하고 답변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답변서가 도착되면 올려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보다 나은 대전을 만들기 위하여 고생하시는 의원님 여러분
:저는 한화건설의 짓거리를 보고 분통이 터지고 울분이 치솟아 이렇게 펜을 듭니다.
: 한화테크노벨리3차 34평c형을 분양받은 1002동603호 입주예정자 입니다.
:분양당시 모델하우스 없이 카달로그 만으로 계약을 유도하였으며 도우미들로 하여금 34
c
:가 좋으니 거기로 신청해라 다른형과 차이도 없고 오히려 유럽풍스타일이라 더좋다. 라
고
:현혹을 시켰습니다.
:이건 한화건설의 의도된 계획이었던 것입니다.
:아파트 청약 열기의 틈을 노린 사기분양인거죠 .한화건설에서 5월25일~27일(3일간) 처음
:으로 선보인 목업하우스(사전점검)을 보는 순간 그동안 14년 동안 고생 고생하여 이제 대
:출 좀 받아 우리집이 생기는 구나 라고 상상해오던 기대는 분노와 실망으로 바뀌었습니
다.
:목업하우스는 카달로그에서 본 이미지와는 다르게 거실에는 2인용 쇼파를 놓으면 발코니
:로 나갈 수 없으며 주방을 침범할 정도로 작더군요. 그 외에도 부부욕실에는 그 좁은 공간
:에 문입구에 세면대부터 변기순으로 설치하여 화장실문을 열 때 사고위험 등 안전사고 예
:방 미흡 등 이런한 중대한 문제점들을 제기하자
:2007년 5월 34C형 입주예정자에게 한화건설 대표이사 김현중 이름으로 배달된 우편물에
:따르면 “카달로그상 연출용 가구류를 표현할 때에는 최소 Size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
:며 카달로그상의 사진 및 내용은 소비자의 개략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와는
차
:이가 있음을 분양시 명기하였으며 적은 세대수로 인하여 부지가 협소하여 모델하우스를
:꾸미지는 못하였으나 카달로그상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고객님께서 상품을 선택하시는데
:최대한 도움을 드리고자 하였습니다.” 라는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카달로그상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상품을 선택하라고 하면서 실제와는 차이가 있다구요.
:최소 size 문구는 카달로그 어디에도 없으며 모델하우스가 없으면 카달로그상의 이미지
:가 판단의 근거로 중요하므로거실 및 방 등 각 공간에 그려진 쇼파, 식탁 및 침대 등은
같
:은 척도로 그리는 것이 당연하고 또한 계약자들도 같은 척도로 그려진 것으로 판단할 것
입
:니다.
:즉, 우편물 내용을 잘 보시면 스스로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과 한화
:에서 사기분양했다는 것을 스스로 자인하고 있는 셈입니다.
:대전 및 충청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향토기업이라고 아는데 대전시민 등을 치다니요..
:이런 마음은 저 뿐만 아니라 그때 현장을 방문한 34평 C형 입주예정자들 모두가 느끼는
:심정입니다.
:사기분양을 획책한 한화건설은 지금까지 오로지 모르쇠와 책임회피로 시간만 때우고 있
:는 실정이므로 부디 저희들의 안타까움과 억울함을 현장에 직접 방문하시여 살펴주시고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해결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답변을 드립니다.
2. 현재 입주 예정자 중 여러분들의 요구사항을 소관부서인 유성구청 건축과에
전달하고 답변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답변서가 도착되면 올려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보다 나은 대전을 만들기 위하여 고생하시는 의원님 여러분
:저는 한화건설의 짓거리를 보고 분통이 터지고 울분이 치솟아 이렇게 펜을 듭니다.
: 한화테크노벨리3차 34평c형을 분양받은 1002동603호 입주예정자 입니다.
:분양당시 모델하우스 없이 카달로그 만으로 계약을 유도하였으며 도우미들로 하여금 34
c
:가 좋으니 거기로 신청해라 다른형과 차이도 없고 오히려 유럽풍스타일이라 더좋다. 라
고
:현혹을 시켰습니다.
:이건 한화건설의 의도된 계획이었던 것입니다.
:아파트 청약 열기의 틈을 노린 사기분양인거죠 .한화건설에서 5월25일~27일(3일간) 처음
:으로 선보인 목업하우스(사전점검)을 보는 순간 그동안 14년 동안 고생 고생하여 이제 대
:출 좀 받아 우리집이 생기는 구나 라고 상상해오던 기대는 분노와 실망으로 바뀌었습니
다.
:목업하우스는 카달로그에서 본 이미지와는 다르게 거실에는 2인용 쇼파를 놓으면 발코니
:로 나갈 수 없으며 주방을 침범할 정도로 작더군요. 그 외에도 부부욕실에는 그 좁은 공간
:에 문입구에 세면대부터 변기순으로 설치하여 화장실문을 열 때 사고위험 등 안전사고 예
:방 미흡 등 이런한 중대한 문제점들을 제기하자
:2007년 5월 34C형 입주예정자에게 한화건설 대표이사 김현중 이름으로 배달된 우편물에
:따르면 “카달로그상 연출용 가구류를 표현할 때에는 최소 Size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
:며 카달로그상의 사진 및 내용은 소비자의 개략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와는
차
:이가 있음을 분양시 명기하였으며 적은 세대수로 인하여 부지가 협소하여 모델하우스를
:꾸미지는 못하였으나 카달로그상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고객님께서 상품을 선택하시는데
:최대한 도움을 드리고자 하였습니다.” 라는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카달로그상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상품을 선택하라고 하면서 실제와는 차이가 있다구요.
:최소 size 문구는 카달로그 어디에도 없으며 모델하우스가 없으면 카달로그상의 이미지
:가 판단의 근거로 중요하므로거실 및 방 등 각 공간에 그려진 쇼파, 식탁 및 침대 등은
같
:은 척도로 그리는 것이 당연하고 또한 계약자들도 같은 척도로 그려진 것으로 판단할 것
입
:니다.
:즉, 우편물 내용을 잘 보시면 스스로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과 한화
:에서 사기분양했다는 것을 스스로 자인하고 있는 셈입니다.
:대전 및 충청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향토기업이라고 아는데 대전시민 등을 치다니요..
:이런 마음은 저 뿐만 아니라 그때 현장을 방문한 34평 C형 입주예정자들 모두가 느끼는
:심정입니다.
:사기분양을 획책한 한화건설은 지금까지 오로지 모르쇠와 책임회피로 시간만 때우고 있
:는 실정이므로 부디 저희들의 안타까움과 억울함을 현장에 직접 방문하시여 살펴주시고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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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4일
(인 또는 서명)
유성구의회 의장 귀하

